オムライス

다들 잘 아시는 오므라이스 입니다만
치킨 라이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계란으로 잘 싸서 고구마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어려워서 그냥 위에 얹었습니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맛도 먹을만하고.
캐찹을 잘 뿌리는게 포인트라면 포인트겠지요
オムライス

다들 잘 아시는 오므라이스 입니다만
치킨 라이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계란으로 잘 싸서 고구마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어려워서 그냥 위에 얹었습니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맛도 먹을만하고.
캐찹을 잘 뿌리는게 포인트라면 포인트겠지요
フライパンで作るじゃがいものグラタン風

대강 이렇습니다.
만들기는 간단한 편이고
맛도 괜찮은 편인듯합니다.
당시에는 파슬리 가루를 안사서 안뿌리고 먹었습니다만
이건 언젠가 다시 만들어도 좋을듯합니다. 오븐도 필요없고 말이지요
만든지 오래되서 쓰려니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안좋군요
설겆이를 밥먹고 얼른하는게 좋은것처럼 글도 얼른 올리는게 좋은듯합니다.
クリームティラミス

크림 티라미수입니다(티라미스인가요?티라미슈?-_).
동네에서 스폰지 기지를 안팔아서 핫케잌으로 대용으로 썼는데 별로 효과가 좋았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슈퍼에서 카스테라 같은거 사서 써도 됐을거 같네요
그리고 커피시럽에 커피를 너무 넣어서 좀 쓴맛이…; 하지만 위쪽에 얹어있는 하얀부분(젤리같은) 은 거의 성공이었습니다. 잘 모르니 열심히 용량도 재고 해서 요리나비에 적힌대로 했으니 맛은 비슷하게 되는거지요(치즈케이크와 같은 원리…)
파는 것과 좀 다른데 저건 틀이 적당히 없어서 그런거고 저걸 가운데를 네모로 잘라내면 파는것처럼 되겠습니다.
이건 재료비도 많이들고, 만들기도 복잡해서 다시 만들기가 싫은 음식입니다; 거의 한시간이 걸리더군요. 굽고 하는건 없지만 한 3가지 재료를 거품을 내고 커피시럽도 끓이고 젤라틴도 섞고 기타등등.. 뭐 전기 거품기를 사면 한번쯤 더 만들어 봐도 괜찮을 듯 하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