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4일 발매
이번호 부록은 「俺様ティーチャー」(잘모름) 편지지군요.
잡지는 꼭 사고 싶은게 아니면 되도록 안사도록 하고 있습니다.
부피를 너무 많이 차지함.
그러니 패쓰.
출처는 하나토유메 다음호 예고
4월4일 발매
이번호 부록은 「俺様ティーチャー」(잘모름) 편지지군요.
잡지는 꼭 사고 싶은게 아니면 되도록 안사도록 하고 있습니다.
부피를 너무 많이 차지함.
그러니 패쓰.
출처는 하나토유메 다음호 예고
요미우리TV의 “하마짱가” 라는 방송을 종종봅니다.
방송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보면,
그런데 이번에 좀 놀라운 낙찰가가 나왔습니다.
(구) 모닝구무스메의 야구치 마리 씨의 출품인데, 감정가 500엔이었던 직소 퍼즐이 25만1000엔,
감정가 15,000엔이었던 디카가 132만3000엔……
요새의 환율쇼크를 감안하면 거의 2천만원에 육박하는군요…-_-
과연 저만큼의 가치가 있는걸까 하는 생각이 심히 듭니다.
.
참고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