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February, 2009

レイトン教授と最後の時間旅行 클리어

Friday, February 27th, 2009

<클리어기록>

* 플레이타임 21시간49분(세이브  파일상)

* 비밀모드까지 168문제 전문 컴플리트 했습니다. 이번엔 공략은 참조안하고 힌트만 참조했습니다.

* 피카라트 퍼펙트(6000). 뭐 그냥 틀리면 로드했으니 맞을 겁니다; 마지막 문제를 푸니 세이브 아이콘이 루크에서 아로마로 바뀌더군요

* 코인 261개. 왕관쓴 레이튼입니다. 이건 좀 모자라는군요 290개를 넘으면 최종 단계 왕관쓴 루크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클릭을 좀 방만하게 한듯; 공략에 보니 맵마다 3개씩 있다는군요(여러번클릭제외) 컴플리트 하실분은 참고를.

<감상>

전작에서 좀 골치아팠던 슬라이드 퍼즐 문제… 일찌감치 포기 안하고 초 삽질로 풀었습니다. 예를들면 168번문제, 2006수만에 풀었습니다… 으으

왔다갔다 움직여서 하는 문제들은 좀 싫어하는데,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푸는게 아니고 초삽질로 이렇게 저렇게 하다보면 풀리는거라 풀어도 푼것 같지가 않다는 이유입니다. 이번작은 문제수가 늘어난 대신에 난이도는 약간 낮아진것 같은 느낌입니다. 슬라이드식 문제의 비율이 적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장점>

* 스토리도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가 후지면 그냥 수수께끼 모음집이겠죠…

* 무비도 훌륭하고(전작보다 영상의 양이 늘어난듯)

* 그래픽도 좋고(물론 DS치고는 입니다만,)

* 성우를 전문성우가 아닌 배우들을 쓰는 마케팅은 (적어도 저한테는)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조리-누가 ~누 라서 혹시 스잔누인가? 그럼 박스에 없을리가 없는데라고 생각했는데, 엔딩 스텝롤을 보니 오구라 유코씨더군요. 듣고보니 납득)

* 전작과 전전작도 마찬가지이지만, 스토리상 지나가버리면 퍼즐을 못얻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없는 시스템은 역시 안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뭐 그래도 열심히 클릭;

<단점>

* 세이브 지우는 기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잠시 임시 백업용으로 만든파일을 지우고 싶은데 지울 수가 없군요…

* 인터페이스가 터치 위주인데, 십자키등도 좀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타>

* 차기작이 나올까요? 시크릿 파일등을 보건데 일단 기획은 3탄까지인것 같습니다만, 역전재판4도 나온걸 보면 안나오라는 법은 없겠죠…

* 지난번 레이튼2탄 후기글을 기초로 편집하였습니다. (귀차니즘)

저금통을 땄습니다

Tuesday, February 24th, 2009

p090224001.jpg

이 저금통인데, 화질이 나빠서 잘안보일것같긴하지만 EXPO ‘93 자원활용관 이라고 써져있습니다. 93년에 대전 엑스포 할 때, 자원 활용관에 가서 무슨 퀴즈같은거 맞춰서 상품으로 받았습니다. 용량이 꽤 큰편이라 한 10년넘게 쓰고 있습니다.

요새 저금통이 꽉차서 언제 딸까 하다가, 슈퍼에 가는길에 저금도 하자는 생각에 장바구니에 저금통을 담아서 나갔습니다.

저금통을 그냥 들고 은행에 갔더니, 꺼내서 봉지에 넣어오라고 야단좀 맞았습니다.

“고객님 다음부턴 이러시면 안되구요…

여튼 동전 세는 기계로 세었더니, 52980원이더군요

.

좀 부자가 된것같은 기분입니다.

탭브라우징을 좀더 편하게

Tuesday, February 24th, 2009

예전에 파이어폭스를 썼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가 탭브라우징이 되는 거였습니다.

탭브라우징의편리함 > 안되는사이트익스로열기의불편함

그런데 익스플로러가 7이 되면서 탭기능이 추가되서 익스플로러로 다시 갈아탔습니다만.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탭의 편리한점이 창이 여러개가 안생긴다는 점입니다만, 익스플로러 기본 설정으로는 팝업들이 새창으로 떠버립니다. 팝업 차단이 있기는하지만 팝업이 필요한 사이트들도 있죠.

팝업도 전부 탭으로 띄우려면,

도구 -> 인터넷옵션 -> 탭 설정

tab1.PNG

 -> 항상 새 탭에서 팝업 열기

tab2.PNG

돈드는 것도 아니니 한 번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