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ne, 2007

초속5센치미터 감상

Tuesday, June 26th, 2007

아마 전국에 강변CGV와 상암CGV두군데에서 개봉 한 것 같습니다

강변과 상암을 비교해보니 강변은 가로가 9석 상암은 11석이라 상암이 화면이 더 큰 것같아서, 상암으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더 나중에 지었으므로 음향시설도 더 좋을 거라는 기대도 가졌습니다.

처음 가보는 월드컵 경기장역

일단 발권기에서 표를 뽑았습니다. 30분정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근처에 세가 오락실에 가서 간만에 이니셜D를 두판 FD로 타쿠미와 1승 1패

목이 마르다는 생각이 들어서 극장가던길에 본 1층 홈에버에서 250원짜리 생수를 사서 극장에 들어갔습니다.

극장은 반정도 좀 안되게 차있었고, 제 줄에는 왼쪽 한칸 건너 한명 뿐. 팝콘을 들고와서 걱정했으나. 매우 조용히 먹더군요. 극장매너들이 다들 좋아서 편안하게 봤습니다. 조용해서 그런지 영사기 소리가 들리는데 좋은것 같기도 하고 나쁜것 같기도 하고…

스포일러(네타바레)가 있는것 같아서 여기서 짤라놓습니다. 리플을 달려면 아래 내용이 보이기 때문에 혹시 스포일러당하기 싫으시면서 리플 달고 싶으신분은 화면을 반쯤가리시고 리플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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学園アリス13巻

Monday, June 4th, 2007

학원앨리스 13권.

아직 초등부더군요 초등부편 완결이라더니…

그리고 충격의 사실, 고등부가 5년제랍니다.

결국 중학 3년 고교 5년 해서 8년

지금 길게잡아도 1년쯤 경과했는데 13권.. * 9 = 117권

뭔가 무시무시합니다…

75회,간만에 잔뜩 웃었습니다  : )

パープリン

Friday, June 1st, 2007

ぱーぷりん

뜻 : 바보. 머리가 비었다. 혹은 그런 사람

주의 : 지금은 쓰이지 않는 말입니다(死語)

어원 : 전부없어져버렸다는 뜻의 パー와 푸딩=プリン의 합성어 인듯. 참고 페이지에서는 머리가 パー에 뇌가 푸딩처럼 탱탱하다 즉 주름이 없다는 뜻으로 쓰였다고 되어있는데. 별로 다른 유래는 잘 발견이 되지 않아서(구글) 일단 대강 그럴것 같긴 합니다.

다만 뇌가 없다면 일단 주름이고 뭐고 상관없어지므로 말자체에 모순이 있는 것 같아서, 푸딩이 뇌의 은유로 쓰여서 단순히 뇌가 없다는 의미가 아닐까 하는 추측도 해봅니다만.

참고 : http://members.jcom.home.ne.jp/wakasaki/moon1.htm

출처 : ロッカーのハナコさん10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