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오므라이스
Tuesday, January 30th, 2007真オムライス
원래 오므라이스라면 계란으로 밥이 싸져야 되지요
지난번에 만들었던 오므라이스는 계란싸기를 실패해서 볶음밥처럼 되었습니다만.
결국 성공을 했습니다. 후라이팬을 뒤집어야 되는 거였습니다.
후후후. 찾아오시면 오므라이스뒤집기를 시연해 보여드릴수도 있습니다
…라고 자신만만이었으나 최근에 다시 해봤으나 또 실패;;;
밥의 양도 잘 조절해야 하더군요…
真オムライス
원래 오므라이스라면 계란으로 밥이 싸져야 되지요
지난번에 만들었던 오므라이스는 계란싸기를 실패해서 볶음밥처럼 되었습니다만.
결국 성공을 했습니다. 후라이팬을 뒤집어야 되는 거였습니다.
후후후. 찾아오시면 오므라이스뒤집기를 시연해 보여드릴수도 있습니다
…라고 자신만만이었으나 최근에 다시 해봤으나 또 실패;;;
밥의 양도 잘 조절해야 하더군요…
3월 15일에 발매한다고 합니다.
아직 멀었군요… 뭐 교보에 여러권들어올테니 3월 하순에 슬슬 가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나 특별편 TAKUMI가 3월에 아마 나오는거 같은 “Cookie Fresh” 2호에 부록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반디에 알아보고 안들어오면 nepic을 이용해야겠네요
그리고 3월26일 발매 Cookie 5월호부터 NANA가 다시 연재 된다고 하는군요.
아무래도 요새는 계속 쉬고 있었나봅니다.
3월이 기대되는군요 :)
출처는 NANA online

오늘 허니와 클로버의 극장판을 보았습니다.
평을 해보자면
1. 설정을 너무 멋대로 바꿔놨고
예를들면 같이 빌려 사는 월세방?이 어느새 기숙사가 되어있고
모리타 선배의 방은 노다메 방이 되어있고
기타등등 나무로 만든 브로치는 무슨 포켓몽으로 바꼈고
기타 등등 여튼 머 그렇습니다-_-
2. 많은 이벤트를 다 구겨넣느라 이야기가 왔다갔다 난리입니다.
그리고 너무 축약되어있습니다.
이것저것 변질되어있습니다. 냔자부로와 마리오루이지형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상한데서 나옵니다; (이부분은 1번에 들어가는듯도 하는군요)
타케모토의 자전거 타는것 까지도 나오는데 한 5분 타고 맙니다;
3. 배우의 싱크가…
뭐 애초에 좀 무리가 있긴 했다고 봅니다만. 머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렇습니다…
특히나 사카이 마사토 씨

아무래도 저에게는 닥터 코토 2006의 나루미 선생님 이미지가 박혀서 그런지 아무래도 하나모토 선생님으로는 안보이더군요 (이게 실사의 폐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만)
여튼 결론적으로 제가 보고 느낀 것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것은 패러디 영화입니다”
홍대 근처에 있는 일본 라면집 三丁目입니다.
명함인가 에는 “산쪼메” 라고 적혀있던 걸로 기억납니다.
주인이 일본사람이고 라면만 전문으로합니다.
그리고 점보 라면이라고 해서 4인분을 혼자서 20분인가 이내에 다 먹으면
공짜로 주는 상설 이벤트도 있습니다. (보통 일본에 많이 있는 편인듯합니다)
위의 라면은 시오라면이었던가 그런데 음 좀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는군요
작년말에 갔었습니다. 저는 미소를 먹었지만 다 먹고 나서 사진 찍을 생각이 나서
뭐 여튼 라면 맛은 입맛이 까다로운 일본서 살다온 후배의 평가가 별5개 중에 3개반 이라고 한걸봐서
한국에선 거의 최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여튼 저도 맛있었습니다.
가격도 5천~5.5천으로 저렴한 편이니 일본 라면을 경험해 보고 싶으신 분은 다른데(맛없는데) 말고 여기로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추가: 약도 Last Carnival


애플 대문입니다. 아무래도 1월 7일1월9일에 먼가 상당한게 나올건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