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팬으로 만드는 감자 그라탕 s.t.
Sunday, September 24th, 2006フライパンで作るじゃがいものグラタン風

대강 이렇습니다.
만들기는 간단한 편이고
맛도 괜찮은 편인듯합니다.
당시에는 파슬리 가루를 안사서 안뿌리고 먹었습니다만
이건 언젠가 다시 만들어도 좋을듯합니다. 오븐도 필요없고 말이지요
만든지 오래되서 쓰려니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안좋군요
설겆이를 밥먹고 얼른하는게 좋은것처럼 글도 얼른 올리는게 좋은듯합니다.
フライパンで作るじゃがいものグラタン風

대강 이렇습니다.
만들기는 간단한 편이고
맛도 괜찮은 편인듯합니다.
당시에는 파슬리 가루를 안사서 안뿌리고 먹었습니다만
이건 언젠가 다시 만들어도 좋을듯합니다. 오븐도 필요없고 말이지요
만든지 오래되서 쓰려니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안좋군요
설겆이를 밥먹고 얼른하는게 좋은것처럼 글도 얼른 올리는게 좋은듯합니다.

워크래프트3 유즈맵입니다
힘들었습니다…
하다보니 결국 깼습니다
이제 이런거 안합니다-_
영화 NANA를 혹시 보신 분이라면, 여러 미스 캐스팅이 많지만, 신도 기억에 남으실 것입니다.
사진빨인지 모르겠으나

이렇게 생긴 사람으로 바뀐다고 하니
좀 나아질 듯 합니다. (本郷奏多)
참고로
신은 대강 아래처럼 생겼고

전에 신역을 하던 사람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松山ケンイチ)
물론 배우가 문제있다는게 아니고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원작에서 신은 키도 작고 먼가 그림자가 있는 미소년?스타일의 캐릭터인데 이사람은 어느 친구가 “럭비선수가 나온줄 알았음” 이라고 할정도의 큰키에 여튼 “저게 신맞아?”라는 미스 캐스팅이었던 것 같습니다.
PS. 아참 신신은 新シン입니다
せんじぐすり
출처: 닥터 코토의 진료소 3화였던가…
뜻: 달여서 먹는약, 탕약
비고: 실제 드라마상에서는 煎ず薬라고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煎じる와 煎ずる는 같은 단어이기 때문에 뜻은 동일하겠습니다.
참조: 広辞苑
クリームティラミス

크림 티라미수입니다(티라미스인가요?티라미슈?-_).
동네에서 스폰지 기지를 안팔아서 핫케잌으로 대용으로 썼는데 별로 효과가 좋았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슈퍼에서 카스테라 같은거 사서 써도 됐을거 같네요
그리고 커피시럽에 커피를 너무 넣어서 좀 쓴맛이…; 하지만 위쪽에 얹어있는 하얀부분(젤리같은) 은 거의 성공이었습니다. 잘 모르니 열심히 용량도 재고 해서 요리나비에 적힌대로 했으니 맛은 비슷하게 되는거지요(치즈케이크와 같은 원리…)
파는 것과 좀 다른데 저건 틀이 적당히 없어서 그런거고 저걸 가운데를 네모로 잘라내면 파는것처럼 되겠습니다.
이건 재료비도 많이들고, 만들기도 복잡해서 다시 만들기가 싫은 음식입니다; 거의 한시간이 걸리더군요. 굽고 하는건 없지만 한 3가지 재료를 거품을 내고 커피시럽도 끓이고 젤라틴도 섞고 기타등등.. 뭐 전기 거품기를 사면 한번쯤 더 만들어 봐도 괜찮을 듯 하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