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 16권
Saturday, August 26th, 2006
갑작스럽게 타쿠미와 혼인신고를한 하치.
그것을 안 나나는 한층 심해진 고독에 견디지못하고,
렌의 앞에서 패닉상태에 빠진다.
불안정한 마음을 안은채 새집으로 옮기게 된 두사람은…?
대망의 16권은 9월 15일(금) 발매!
출처 : 나나 공식 홈페이지

갑작스럽게 타쿠미와 혼인신고를한 하치.
그것을 안 나나는 한층 심해진 고독에 견디지못하고,
렌의 앞에서 패닉상태에 빠진다.
불안정한 마음을 안은채 새집으로 옮기게 된 두사람은…?
대망의 16권은 9월 15일(금) 발매!
출처 : 나나 공식 홈페이지
チーズケーキ
치즈케이크는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여지껏 해본 거 중에서.. 으음 겨자마요네즈 보단 복잡한듯도 하지만.. 거의 제일 간단하더군요. 재료를 잰후에 믹서에 넣고 마구 간다음에, 그릇에 넣고 오븐에돌리면 끝입니다. 명색이 "케이크"인데 계란 거품도 안내더군요…
그렇게 간단하지만 첨에 만들어보니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요리나비에는 도자기 같은거로된 작은 종지같은 용기를 쓰는데 그런게 없어서 그냥 컵케잌 같은걸 만든는 데다가 대충한데다가 꺼낼때 잘 안꺼내져서; 사진에 파진 부분은 젓가락으로 꺼내다 생긴 것입니다. 모양은 저렇지만 재료는 제대로 다 들어간만큼 맛은 리얼하게 치즈케잌 같더군요
그래서 재도전을 했습니다. 좀 복숭아 맛이 많이 난다는 의견이 있어서 복숭아 양을 좀 줄이고, 양도 좀 많이 만들었습니다. (요리나비상의 4인분*2) 그리고 케잌굽는용으로 보이는 그릇에 이번에는 잘빠지라고 버터도 슥슥 발라서 구웠습니다. 그 결과…
보세요 이 리얼한 치즈 케이크를 ㅜㅜ (살짝 보이는 손가락은 제 손가락이고 사진은 동생이 찍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해먹어야 겠습니다. ^^
구글에 요리나비로 검색을 해보니
제 블로그가 첫번에 나옵니다. 먼가 나오는 건 없지만 웬지 기분이 좋네요
그런데 그만큼 우리나라에 요리나비 플레이 하는 사람이 없다는 말도되네요…

(친구 한테 얘기를 했더니 충실이가 틀렸다고 지적을 해줘서 얼른 고쳐놨습니다 )
포스팅을 또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
수도권에 단 하나밖에 없는 실내 인라인 스케이트 장이라고 합니다.
http://www.ddanports.com/bbs/zboard.php?id=inline_news&no=146
낙성대입구 461번 탑승 -> 문정훼미리아파트 -> 302번 환승 -> 중원구청 하차
여름에는 더우니 좋을 것 같지만, 상당히 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