ひじき
뜻 : 톳
설명 : 톳이라고 하면 생소하신 분이 많으실텐데요. 해초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외가집이 섬이라서 어릴때 외가집에 가면 먹고 그래서 좀 익숙합니다. 일본에서는 몸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생산(채집?)은 일본으로 전량 수출 된다는 얘기도 있네요.
ひじき
뜻 : 톳
설명 : 톳이라고 하면 생소하신 분이 많으실텐데요. 해초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외가집이 섬이라서 어릴때 외가집에 가면 먹고 그래서 좀 익숙합니다. 일본에서는 몸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생산(채집?)은 일본으로 전량 수출 된다는 얘기도 있네요.
よみ・こうせん
뜻 : 황천
출처 : GCCX#85
설명 : 黄泉이 물론 こうせん이라고 읽을 수 있습니다만(사전에도 실려있고), 일반적인 독음은 よみ인 듯 합니다. google에게 물어본 결과 “黄泉 よみ” 103,000건 “黄泉 こうせん” 28,400건 나오더군요. 그외 Wikipedia에도 よみ로 나옵니다.
여담 : 5년 넘게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 주연의 黄泉がえり가 よみがえる에 맞춰서 맘대로 읽은 거라고 알고 있었으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여러 글자로 이루어진 한자어의 독음이 한자마다 독립적이지 않은 경우가 있으니 주의 해야 하겠습니다.
세레브리3(セレぶり3) 1화를 보신 분이라면, 마미에 대해서 들어보셨을겁니다. 극중 가상의 생수인 파라다이스병(
)에 담겨있던 음료입니다.
모 자막에 보면 분유라고 되있습니다만, 아무래도 그건 아닌 것 같아서 좀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일단 홈페이지를 간단히 구글검색으로 찾아냈습니다.
http://www.morinaga-mammy.com/

바로 이렇게 생긴 음료입니다. 편의점 초콜렛 코너에 가면 자주 보이는 모리나가유업의 제품이네요.
이게 과연 무슨 맛일까 궁금해졌습니다. 일단은 원료를 보았습니다.
설탕/과당포도당액당, 유제품, 밀크칼슘, 산미료, 안정제(대두다당류), 향료, 캬라멜색소, 감미료(아세술팜칼륨, 수크라로스)
이걸 봐도 (제가 맛의 달인도 아니고) 단맛이 나겠구나 신맛이나겠구나 정도만 상상할뿐 무슨 맛인지 알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를 둘러보던 중 아래와 같은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1965년의 마미입니다. 유리병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슈퍼에서 흔히 볼수 있는 야쿠르트와 배우 비슷하게 보였습니다. (특히 색깔이…)
그래서 구글에 마미와 야쿠르트를 같이 검색을 해보니 역시나 다음과 같은 글을 발견했습니다.
답변을 보면 야쿠르트는 유제품유산균음료이고 마미는 유산균음료 입니다. 사용하고 있는 균은 다릅니다. 등등의 언급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맛에 대한 언급은 없는데, 이건 즉 야쿠르트와 마미의 맛은 비슷하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야쿠르트(
)가 일본야쿠르트와의 합작 및 기술도입으로 세워진 회사이므로(야쿠르트 역사관) 한국 야쿠르트와 일본 야쿠르트의 맛이 같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정리하면,
즉,
≒ ![]()
라는 결론을 얻게 됩니다.
ナゾ解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