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TV의 “하마짱가” 라는 방송을 종종봅니다.
방송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보면,
- 연예인 두명이 물건 3개씩 가지고 나옵니다.
- 대결 형식으로 감정가가 높은 쪽은 감정가로 방송에서 매입하고, 감정가가 낮은 쪽은 몰수합니다.
- 야후 옥션에 올려서 수익금을 그린크로스 재팬에 기부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좀 놀라운 낙찰가가 나왔습니다.
(구) 모닝구무스메의 야구치 마리 씨의 출품인데, 감정가 500엔이었던 직소 퍼즐이 25만1000엔,
감정가 15,000엔이었던 디카가 132만3000엔……
요새의 환율쇼크를 감안하면 거의 2천만원에 육박하는군요…-_-
과연 저만큼의 가치가 있는걸까 하는 생각이 심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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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 야구치 씨가 나온 방송은 4회(08년11월20일)
- 낙찰가 발표한 방송은 11회(09년3월5일)
- 방송홈페이지는 http://www.ytv.co.jp/hamachanga/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