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イトン教授と最後の時間旅行 클리어

<클리어기록>

* 플레이타임 21시간49분(세이브  파일상)

* 비밀모드까지 168문제 전문 컴플리트 했습니다. 이번엔 공략은 참조안하고 힌트만 참조했습니다.

* 피카라트 퍼펙트(6000). 뭐 그냥 틀리면 로드했으니 맞을 겁니다; 마지막 문제를 푸니 세이브 아이콘이 루크에서 아로마로 바뀌더군요

* 코인 261개. 왕관쓴 레이튼입니다. 이건 좀 모자라는군요 290개를 넘으면 최종 단계 왕관쓴 루크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클릭을 좀 방만하게 한듯; 공략에 보니 맵마다 3개씩 있다는군요(여러번클릭제외) 컴플리트 하실분은 참고를.

<감상>

전작에서 좀 골치아팠던 슬라이드 퍼즐 문제… 일찌감치 포기 안하고 초 삽질로 풀었습니다. 예를들면 168번문제, 2006수만에 풀었습니다… 으으

왔다갔다 움직여서 하는 문제들은 좀 싫어하는데,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푸는게 아니고 초삽질로 이렇게 저렇게 하다보면 풀리는거라 풀어도 푼것 같지가 않다는 이유입니다. 이번작은 문제수가 늘어난 대신에 난이도는 약간 낮아진것 같은 느낌입니다. 슬라이드식 문제의 비율이 적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장점>

* 스토리도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가 후지면 그냥 수수께끼 모음집이겠죠…

* 무비도 훌륭하고(전작보다 영상의 양이 늘어난듯)

* 그래픽도 좋고(물론 DS치고는 입니다만,)

* 성우를 전문성우가 아닌 배우들을 쓰는 마케팅은 (적어도 저한테는)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조리-누가 ~누 라서 혹시 스잔누인가? 그럼 박스에 없을리가 없는데라고 생각했는데, 엔딩 스텝롤을 보니 오구라 유코씨더군요. 듣고보니 납득)

* 전작과 전전작도 마찬가지이지만, 스토리상 지나가버리면 퍼즐을 못얻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없는 시스템은 역시 안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뭐 그래도 열심히 클릭;

<단점>

* 세이브 지우는 기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잠시 임시 백업용으로 만든파일을 지우고 싶은데 지울 수가 없군요…

* 인터페이스가 터치 위주인데, 십자키등도 좀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타>

* 차기작이 나올까요? 시크릿 파일등을 보건데 일단 기획은 3탄까지인것 같습니다만, 역전재판4도 나온걸 보면 안나오라는 법은 없겠죠…

* 지난번 레이튼2탄 후기글을 기초로 편집하였습니다. (귀차니즘)

Tags:

Leave a Reply

This is a captcha-picture. It is used to prevent mass-access by robots. (see: www.captcha.net)

You must read and type the 2 chars within 0..9 and A..F, and submit the form.

  

Oh no, I cannot read this. Please, generat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