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타임 21시간10분(세이브 파일상)
(DS를닫은채로 문제를 풀었다던가 로드해서 다시했다던가 그리고 비밀모드는 시간에 안들어가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 길겠습니다만)
* 일단 비밀모드까지 153문제 전문 컴플리트 했습니다. 4문제는 못풀었습니다…공략등을 참조했음;;
* 피카라트 퍼펙트(5500). 뭐 그냥 틀리면 로드했으니 맞을 겁니다; 5000돌파(5500일지도)로 세이브 파일 아이콘이 바뀐듯 합니다.
* 코인 203개. 이건 좀 모자라는군요 230개를 넘으면 최종 단계라고 하더군요. 클릭을 좀 방만하게 한듯;
문제가 되었던 문제들을 보면
1. 전작에서 좀 골치아팠던 슬라이드 퍼즐 문제… 일찌감치 포기하고 그때 구한 슬라이드 퍼즐 푸는 프로그램으로 풀었습니다(#118, #153)
2. 그리고 이번에 새로 나온 골치아픈 문제 peg solitaire라고 하는 구슬 뛰어넘어서 없애는 퍼즐(バニッシュ! 시리즈). 3단계까지는 풀었으나 4단계부터 좀; 5단계는 힌트를 보고 풀었던듯도하고 4와 6은 공략을 참고…(#104, #105, #141)
3. 체스 나이트로 체스판 전부를 이동하는것도 좀 어려웠지만, 이건 뭐 하다보니 되더군요…(#108,#150)
여튼 저런류의 왔다갔다 움직여서 하는 문제들은 좀 취향에 안맞는듯합니다만, 기타 문제들은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도 재미있었습니다. 무비도 훌륭하고 그래픽도 좋고 성우도 마음에 드는 사람들(잘 모르는 사람들도 있었지만)이고 말입니다.
전작도 마찬가지이지만, 스토리상 지나가버리면 퍼즐을 못얻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없는 시스템도 안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악마성 드라큐라에서 몬스터 도감 채우는데 보스가 소환하는 몹이 포함되있어서 보스를 소환안시키고 죽여버리면 처음부터 다시 깨야한다던가 하는 상황은 좀 짜증이 나지요…(경험담, 그냥 포기해버렸습니다;)
차기작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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