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허니와 클로버의 극장판을 보았습니다.
평을 해보자면
1. 설정을 너무 멋대로 바꿔놨고
예를들면 같이 빌려 사는 월세방?이 어느새 기숙사가 되어있고
모리타 선배의 방은 노다메 방이 되어있고
기타등등 나무로 만든 브로치는 무슨 포켓몽으로 바꼈고
기타 등등 여튼 머 그렇습니다-_-
2. 많은 이벤트를 다 구겨넣느라 이야기가 왔다갔다 난리입니다.
그리고 너무 축약되어있습니다.
이것저것 변질되어있습니다. 냔자부로와 마리오루이지형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상한데서 나옵니다; (이부분은 1번에 들어가는듯도 하는군요)
타케모토의 자전거 타는것 까지도 나오는데 한 5분 타고 맙니다;
3. 배우의 싱크가…
뭐 애초에 좀 무리가 있긴 했다고 봅니다만. 머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렇습니다…
특히나 사카이 마사토 씨
아무래도 저에게는 닥터 코토 2006의 나루미 선생님 이미지가 박혀서 그런지 아무래도 하나모토 선생님으로는 안보이더군요 (이게 실사의 폐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만)
여튼 결론적으로 제가 보고 느낀 것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것은 패러디 영화입니다"
Tags: ハチミツとクローバー
모리타와 노다메가 동거를 하는거냐..
치아키가 거품 물고 쓰러지겠군..
오우 볼 예정이라니 일단 보삼 ㅎㅎㅎ
허니크로는 관심이 없었는데 다행인건가…
참 빌린 것은 재밌게 했습니다. ㅎㅎㅎ
님하 언제 반납?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