ヒジキ(鹿尾菜・羊栖菜)

April 4th, 2010

ひじき

뜻 : 톳

설명 : 톳이라고 하면 생소하신 분이 많으실텐데요. 해초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외가집이 섬이라서 어릴때 외가집에 가면 먹고 그래서 좀 익숙합니다. 일본에서는 몸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생산(채집?)은 일본으로 전량 수출 된다는 얘기도 있네요.

좋은 컵을 찾아서

January 1st, 2010

저는 물건을 살 때, 좋은 걸 골라서 오래쓰자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컵을 살 때에도 고심을 좀 했었는데,

그때 원했던 조건으로는

  1. 뜨거운 것도 담을 수 있을 것
  2. 가벼울 것
  3. 튼튼할 것
  4.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아야한다

대강 저정도의 조건이었던 것 같습니다.

  • 플라스틱 컵 경우 : 환경호르몬이 걱정이 됩니다.
  • 유리컵의 경우 : 뜨거운걸 갑자기 부으면 깨지죠..
  • 머그컵의 경우 : 무겁습니다.
  • 도자기의 경우 : 튼튼하다고 보기는 좀 어렵죠.

여튼 이래저래 찾아 보다가 발견한게 보덤사의 더블 월 글래스 였습니다.

bodum

일단 강화유리를 사용하였고, 컵이 유리 두겹으로 되어있어서 사이에서 열전도를 막아서 뜨거운 것도 문제없고(컵이 아니고 손이), 그리고 얇아서 무게도 가벼웠습니다. “강화” 유리니 강도도 문제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유리는 유리인가요… 4개를 구입했었는데, 하나는 싱크대에서 쌓인 그릇의 무게에 깨져버리고, 또 하나는 불과 20몇센티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져서 와장창 깨져버리더군요…

그래서 상심하고 있던 중에, 발견하였습니다.

바로 티타늄입니다! 비행기에도 쓰이는 가볍고 튼튼한 금속이죠

스노우피크사에서 티타늄 컵을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mg-051_s

뭐 아직 보덤이 두개 남았으니 다 깨져버리면 사던가 해야겠습니다.

黄泉

August 13th, 2009

よみ・こうせん

뜻 : 황천

출처 : GCCX#85

설명 : 黄泉이 물론 こうせん이라고 읽을 수 있습니다만(사전에도 실려있고), 일반적인 독음은 よみ인 듯 합니다. google에게 물어본 결과 “黄泉 よみ” 103,000건 “黄泉 こうせん” 28,400건 나오더군요. 그외 Wikipedia에도 よみ로 나옵니다.

여담 : 5년 넘게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 주연의 黄泉がえり가 よみがえる에 맞춰서 맘대로 읽은 거라고 알고 있었으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여러 글자로 이루어진 한자어의 독음이 한자마다 독립적이지 않은 경우가 있으니 주의 해야 하겠습니다.